[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24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예리는 브라운 컬러의 니트를 입고 스카프로 머리를 묶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예리는 누드톤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매력을 더했다.
또 예리는 꽃다발을 들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예리의 갸름한 얼굴형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배가했다.
한편 레드벨벳 예리는 지난 3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민트 컨디션'에서 '홍채리'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으며, 올여름 디지털 드라마 '블루버스데이'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