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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작았던 예승이 어디로..정말 잘 자란 16세 숙녀

입력 2021-05-24 23: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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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갈소원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전해졌다.

24일 배우 갈소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요즘 학교 수행평가가 많은지 조용히 혼자 열심이다. 스스로 알아서 하는 모습이 참 이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집중해서 숙제를 하고 있다. 갈소원은 어렸을 적 얼굴이 남아있는 채로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 차분하고 성숙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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