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정연이 언니 공승연의 신작을 응원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24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사는사람들챌린지 언니 오늘 느꼈다 배우라는걸.... 멋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언니 공승연 주연의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광고지를 들고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는 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연은 언니 공승연이 신작을 개봉한 만큼 지원사격에 나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6월 중 새 앨범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트와이스의 2021년 컴백 타이틀곡은 아홉 멤버의 아름다움을 더욱 진하게 완성할 매혹의 노래로 최근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