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강한나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도 매일 저녁 8시엔 저 한디와♥♥ #꽃이너무예쁘다포근이들은더사랑스럽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한나는 꽃바구니를 들고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강한나는 눈부시게 하얀 피부를 통해 동화 속 백설공주 같은 미모를 뽐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그녀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오늘도 예쁜 강한나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강한나는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 예정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