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유라가 김숙에서 선물 받은 워터 저그를 인증해 화제다.
20일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캠요정의 선물 감사합니다. 캠린이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숙이 선물한 명품 유명 워터 저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형돈과 한유라는 최근 두 딸을 데리고 캠핑을 다니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