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윤다인이 자유시간을 만끽했다.
윤다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날씨가 너무 좋아!! 힐링!!”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다인은 커피숍 테라스에 의자에 앉아 머리를 넘기며 여신 비주얼을 뽐내는 모습. 머리를 한 쪽으로 넘기면서 커피숍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에서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편안해 보이는 차림과 민낯임에도 굴욕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윤다인은 웹드라마 '여우비'에서 은영역(주연)으로 드라마에 데뷔를 했으며 '뛰어'에서는 지안역(조연)으로 활동하고 있다. 팔색조 매력으로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들에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사진제공- 윤다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