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저 이번에 내려요는 이영지였다.
2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저 이번에 내려요와 따봉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저 이번에 내려요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해 첫소절 부터 귓가를 사로잡은 목소리를 뽐냈다.
이어 따봉은 투투의 '그대 눈물까지도'를 부르며 날카롭고 단단하면서 애절한 보이스를 선보여 모두를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따봉이 18대 3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차지했다. 이어 저이번에내려요의 정체가 공개됐다. 저이번에내려요는 이영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