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넷맘' 정미애, 청순 여배우 비주얼.."생애 첫 드라마, 제가 연기라니요~"

입력 2021-05-24 10: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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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미애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정미애는 사진과 함께 "아침마당 촬영 잘 끝내고 생애 첫 드라마 촬영하러 갑니다~ 흐흐흐. 제가 연기라니요~~~ 흐흐흐. 내 심장아 나대지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미애는 프릴 블라우스를 입고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정미애는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또 정미애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미소로 미모를 배가했다. 점점 예뻐지는 정미애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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