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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이해리와 다비치 자축 파티..청순 사복여신

입력 2021-05-27 18: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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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이해리와의 자축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비치 자축하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해리와 소소하게 연 자축 파티를 즐기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햇살을 받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이해리와 변함없는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이별을 딛고 다시 만나는 순간에는 어떤 변명도, 말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길 바란다는 가사를 담은 곡으로 다비치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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