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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클라라, 올블랙 섹시미..미모에 몸매까지 클래스가 달라

입력 2021-05-24 11: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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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인스타
클라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클라라가 섹시한 무드를 발산했다.

24일 오전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od"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검은색 의상으로 고혹미를 발산하고 있다. 머리카락도 깔끔하게 넘겨 이목구비가 그대로 드러난다.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이 인상적이다.

뿐만 아니라 날씬한 몸매가 은근히 섹시하다. 클라라의 남다른 클래스에 팬들의 감탄 어린 시선들이 쏟아진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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