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쟁이 1호. 3번이 제일 좋아 엄마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 딸 유주가 엄마에게 선물한 할인권이 담겨 있다. 여기에는 설거지 해주기, 커피 타주기, 24시간 유하랑 안싸우기, 피아노 쳐주기 등 내용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유라는 무엇보다 서로 싸우지 않겠다는 쌍둥이의 다짐에 가장 흡족해하고 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