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채림이 의미심장한 상황극을 연출했다.
27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심해요~ 너무 약하면 잡아먹힐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난감 공룡을 이용해 상황극을 연출한 모습이 담겼다. 약한 초식 공룡이 육식 공룡에게 공격당하는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 해태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이브의 모든 것', '네자매 이야기', '달자의 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