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만배우 왕대륙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6일 중국의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왕대륙과 중국 가수 채탁의가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동료들과 술자리를 가진 후 술에 취한 왕대륙과 채탁의가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러다 마스크를 내린 왕대륙은 채탁의를 끌어안으며 키스를 한다.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에 중국 네티즌들 역시 "예쁜 커플의 탄생이다",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왕대륙과 채탁의는 최근 연애 예능 프로그램 '평연재심동'에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커플로 맺어지지 않았지만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보여진다.
왕대륙과 채탁의는 열애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왕대륙은 '장난스런 키스', 나의 소녀시대' 등 출연.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채탁의는 말레이시아 국적의 화교로 '프로듀스101' 중국판인 '청춘유니2'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