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막내 건아, 누나 재롱에 어리둥절.."로아 누나 무서워"

입력 2021-05-26 12: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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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두 자녀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안소미의 딸 로아와 막내 아들 건아가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로아는 건아의 얼굴에 본인의 얼굴을 가까이 가져가며 즐거운듯 웃음을 짓고 있다.

이러한 누나 로아의 모습이 막내 건아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로아를 빤히 쳐다보고 있다. 두 아이의 귀여운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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