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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정승환 응원 "다른 가수에 곡 드린 건 처음..멋진 결과물 감사"

입력 2021-05-27 11: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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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정승환을 응원했다.

가수 아이유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른 가수에게 가사 말고 곡을 드린 건 처음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승환쓰 이번에도 멋진 결과물 고맙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이유는 "제가 쓴 곡은 '러브레터'고요. 제목은 여차저차 이렇게 정하게 됐습니다! 타이틀곡 '친구, 그 오랜시간'도 참 좋네요. 아무튼 정승환 최고"라고 치켜세웠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정승환의 신곡들을 스트리밍인 중인 순간과 제목을 '러브레터'로 지은 이유를 설명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승환은 정승환은 지난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EP '다섯 마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다섯 마디'는 일상을 파고드는 설렘의 순간부터 아프도록 담담한 이별까지, 사랑의 시작과 끝에서 미처 건네지 못한 마지막 한 마디들을 총 다섯 트랙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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