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최희가 요거트를 공개했다.
27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저는 요렇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과일을 토핑한 요거트가 그릇에 예쁘게 담겨있다. 먹음직스러운 요거트가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시리얼이 들어간 요거트의 비주얼이 푸짐해보여 밥 대신 먹어도 될 듯 하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