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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전복→갈비 10종 도시락 받고 행복.."돌잡이 하냐고 해서 쌍브이"

입력 2021-05-27 22: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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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인스타
홍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홍자가 일상을 전했다.

27일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잡이하냐고 해서 쌍브이로 무마해봤다 #뒤란 #내삶의전부들과 #오늘도 #홍자시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다양한 음식들이 담긴 10개의 도시락을 앞에 둔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깜짝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림머리를 한 홍자는 시스루 셔츠와 블링블링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홍자는 2019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미(美·3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두 번째 EP '술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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