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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안희성의 칼에 찔렸다…안희성 최여진에 경고

입력 2021-05-27 19: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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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방송캡쳐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경성환이 안희성의 칼에 찔렸다.

2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차선혁(경성환 분)이 나욱도(안희성 분)의 칼에 찔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욱도는 차선혁을 옥상으로 불러내 "차선혁씨 나 그만 쫓아 다닌다고 약속해라 안 그럼 이 자리에서 죽어"라고 협박했다. 이에 차선혁은 "도대체 오하라가 당신한테 무슨 짓까지 시킨거야"라며 "당신이 뭐라고해도 나는 진실을 알아야겠어"라고 답했다. 차선혁은 돌아가려던 나욱도를 붙잡았고, 나욱도가 들고 있던 칼에 찔렸다.

이어 나욱도 전화를 받은 오하라(최여진 분)는 "나욱도 너 지금 뭐라고 했어. 내 남편한테 경고했다니 그게 무슨 말이야"라고 물었고, 나욱도는 "당신 남편한테 알아듣도록 경고했으니까 더이상 나 못 쫓아다닐거다. 세린씨 귀찮게 하면 그때는 경고로 안 끝나"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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