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알리, 육아에 지쳤나..멍한 표정으로 "다듬고 손수 분칠하고" 열일

입력 2021-05-28 17: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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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인스타
알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알리과 열일 근황을 공유했다.

28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듬고 손수 분칠하고. 오늘 재밌게 찍어 봅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찍고 있다. 짧게 자른 쇼트컷에 갈색 쉬폰 원피스,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알리의 표정이 어딘가 지쳐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건 군을 뒀다.

현재 알리는 KBS 2Radio 라디오 '두근두근 음악엔'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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