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갈소원, 16세 정변의 아이콘..샤랄라 원피스 입고 한 폭의 그림

입력 2021-05-30 15:00:1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갈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갈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가족 나들이. 오랜만에 집 밖으로 나오니 좋지? #갈소원 #절물삼나무숲 #갈남매 #샤랄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휴양림을 찾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꽃무늬 롱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걷고 있는 갈소원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폭풍성장한 갈소원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