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유라가 등교하는 쌍둥이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초등학교 교복을 단정하게 맞춰 입고 등교 중인 정형돈과 한유라의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이는 초록색 톤의 원피스 스타일의 교복에 가방까지 비슷한 색으로 맞춰 든 모습이다.
이러한 쌍둥이 딸의 대견한 모습에 한유라는 "잘 다녀와 내 사랑들"이라는 글을 남겨 딸들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