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도현이 '오월의 청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배우 이도현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오월의 청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앞에서 음료를 들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이도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도현은 청춘물의 주인공답게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도현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