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31일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전에 한강까지 자전거 타고 한강라면을 첫경험 했어용. 예전에 약 8년간 살았었지만 안해본게 너무나 많았었다는..ㅎㅎ이렇게 맛나는 라면이 세상에 존재했었다는걸 이제야 알게된 요즘♡ 이것도 해봐~ 하는것이 있음 여러분이 추천해주세용♥ 다 해보게 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가 지인과 함께 한강에서 돗자리를 깔고 한강라면을 즐기고 있다.
한강라면의 묘미를 알게 된 아유미의 행복한 한국생활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1년 슈가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을 펼쳤다. 또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