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우종이 아내 정다은과의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아나운서 조우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 데이트! 엄청 큰데 오픈발이 좀 지나가서 나름 한산한 곳도 있는 #데이트 #예쁘구나 #마스크써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서울의 한 백화점으로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다은 아나운서는 출산 후에도 변함이 없는 몸매와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우종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