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혜수가 5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을 자랑해 화제다.
1일 새벽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실내에서 빵을 먹고 있는 모습. 그녀는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