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지, LA에서 잘 살고 있는 새댁..탄탄한 애플힙 남편은 좋겠네

입력 2021-04-01 07:24:12
    • 복사완료!

박은지 인스타
박은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은지가 미국 LA에서 운동 중 근황을 공개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지 발가락에 힘 너무 줬다 #양말뚫고나올듯"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실내에서 필라테스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탄탄한 애플힙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8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