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의 일상을 전했다.
3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 단발머리 어때요???? #생후145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희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복이의 머리 위에 가져다대며 장난스럽게 미소를 짓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최근 시즌1 방송을 마무리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