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는형님' 브레이브걸스, '롤린' 역주행 언급..."포기상태"

입력 2021-04-03 2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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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브레이걸스가 힘든 시절을 언급했다.

3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롤린’으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영은 "이 교실에 오는 순간을 손꼽아 기다렸다"며 "너무 나오고 싶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수근은 "네 명이 브레이브걸스 2기다"라며 "1기도 성공하지 못했는데 걱정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유정은 "처음부터 1기, 2기가 나눠져 있는 건 아니었고 1기 멤버들이 함께 하다가 나갔다"며 "사실 '롤린'도 5명으로 발매했는데 이후 한명 나간거다"고 말했다.

이어 유정은 "이후 '운전만 해'로 한 번 더 앨범을 냈지만 반응이 좋지 않았다"며 "그래서 거의 포기상태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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