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안선영이 엉덩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빵댕이 100퍼 자연산입니다. 운동 안하면 한없이 땅으로 쳐져서 죽어라 하체 근력해야 유지되는 펑퍼짐 궁딩이 잡아모으느라 많이 힘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헬스장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안선영은 성난 애플힙을 자랑하고 있다.
안선영은 "앞으로도 지금도 계속 노력해서 더더더 성난 빵댕이 잘 유지해서 #엉짱할머니까지 되어볼게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최근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