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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던 여친' 현아, 44kg 몸무게에도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

입력 2021-04-04 08: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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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아가 44kg의 몸무게에도 볼륨감 넘치는 셀카를 찍어 화제다.

4일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발 머리야 잘 지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새롭게 금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현아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현아는 지난 1월 28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I'm Not Cool'을 발매, 컴백했다. 현재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현아, 던 커플은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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