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남편의 요리를 자랑했다.
4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햄편이 홍콩에서 먹던 차슈를 그렇게나 그리워하더니 오늘 직접 뚝딱뚝딱 만들어보던데........ 결과는~~~~~~~ 대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연지의 남편이 직접 만든 차슈 요리가 담겨 있다. 윤기가 흐르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남편의 요리 실력을 짐작하게 한다. 함연지 역시 이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는 모습.
이어 함연지는 "정말 눈물나게 맛있어서 앞으로 햄편 특제 요리로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아웅 아직도 입안에 맴도는 단짠 차슈 마법! 다음에는 면이랑 먹어보자 햄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함연지는 2017년 남편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그는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