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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못말리는 연기 열정 "7년 전 외운 걸 기억, 뿌듯"

입력 2021-04-05 17: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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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연기 열정을 뽐냈다.

5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셰익스피어 심벨린 대사. 7년 전에 외운 걸 기억하는 내 자신이 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연지는 대사의 상황을 설명한 뒤 곧장 영어로 연기를 시작하는 모습이다. 능숙한 연기와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남편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그는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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