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남편과 주말 데이트에 나선 가운데 성유리가 미모에 감탄했다.
배우 한지혜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온도 뚝 떨어지고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다가..오후 느즈막히 서귀포에 바람쐬러 가니 해가 반짝!! 역시 서귀포. 신선한 공기가 너무 좋다"고 흡족해했다.
뿐만 아니라 한지혜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주말아 가지마", "바닷가 산책"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주말을 맞아 데이트에 나선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혜는 화사한 트렌치코트에 베레모를 쓰고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현재 임신 중임에도 불구 여리여리한 몸매가 돋보인다.
이에 성유리는 "아고 이뻐라 이리 날씬하면 반칙이야"라는 댓글을 달며 치켜세웠고, 한지혜는 "날씬해 보이게 사진이 잘 찍혔어요, 언니"라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결혼 10년 만에 아이를 가지며 예비 엄마가 된 한지혜가 요즘 남편과 달달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