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눈물나게 좋네요. 올 봄엔 코앞에 두고 벚꽃 사진도 못찍었는데 껌딱지의 스토킹(지난 주말은 많이 힘들었어..)을 피해 잠시 오전에 잠시 외출. 하지만 즐겁지 않은 곳에 다녀올게요. 저..장례식장 갑니당 근데 머리가 넘 맘에 들어서 아직 출발도 안하고 셀카 #육탈 #셀피 #selfie #단발컷 #단발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서현진은 검은색으로 차분하게 옷을 차려 입고 차가 출발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서현진은 최근 엄마 껌딱지가 된 아들을 잠시 피해 외출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장례식장에 간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