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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다현→황승아, 간식 튀김 위해 미꾸라지 잡이 도전

입력 2021-04-06 22: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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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4공주가 간식을 먹기 위해 미꾸라지 잡기에 도전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4공주가 튀김을 먹기 위해 미꾸라지 잡기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봉곤은 "튀김은 우리가 찾아야지 먹을 수 있어. 튀김이 이 속에 있다"라며 연못을 가르켰다. 이어 김봉곤은 "미꾸라지를 잡아서 튀겨먹는거야"라고 말해 4공주가 당황했다. 이어 김봉곤이 미꾸라지를 잡는 시범을 보여줬다. 황승아는 "생각보다 귀여운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4공주가 직접 미꾸라기 잡기에 나섰다. 그리고 김지율이 미꾸라지 잡는데 활약했다. 이에 김다현과 임서원이 합동 작전으로 미꾸라지 잡기에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한마리도 잡지 못한 황승아가 김봉곤의 도움으로 월척을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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