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6일 가수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나 , #개나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지인들과 카페에 들러 여유를 즐기는 모습. 마스크를 착용하고도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소연이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자태로 꽃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그룹 티아라로 활동했던 소연은 지난해 9월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우리家'의 수록곡 '만개'를 작사하며 작사가로 데뷔했다. 지난달 24일에는 직접 작사한 새 싱글 '인터뷰'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