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주아가 럭셔리한 방콕 라이프를 공개했다.
5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안녕. 비온 뒤 맑음. 아예 그냥 너의 보금자리구나 #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주아의 저택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담겼다. 맑고 깨끗한 분위기를 풍기는 아름다운 뷰가 돋보인다. 신주아는 특히 집 한 편에 자리잡은 새 둥지를 향해 "매일 보는구나. 반갑다"라고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결혼 후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카메오로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