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미애, 워킹맘의 육아는 바쁘다 바빠 "남편아 잘 부탁해~"

입력 2021-04-07 07:40:1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정미애가 막내 육아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우가 벌써 4개월째~ 아기띠 덕분에 편하게 육아중~~~아기띠에 다이얼이~!! 신기방기~~남편아 잘 부탁해~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막내 승우를 아기띠로 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출산 4개월 된 엄마의 미모라고는 믿기지 않느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