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홍지민이 날씬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최고의 스뎁분들과 함께 작업하니 아주 그냥 ~~~~이쁘고 멋찐컷들이 마구마구 ~~~~~~제가 무엇이라고 저렇게 많은 스텝분들이 감사합니다 조만간 홍지민티비에 업로드 할게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12월에 있을 경기도무용단과 함께할 공연 많이 기대해주시구 응원해주세요 저의 새로운 도전입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슬픈소식이 있어서 생각이 많은 하루입니다"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32kg를 감량하고 늘씬해진 몸매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물오른 미모의 홍지민이 인상적이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