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수미산장' 윤다훈 "나야말로 김수미의 '애인 같은 아들'"..30년 절친 김민종과 힐링 여행

입력 2021-04-07 14:14:43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skyTV(스카이티브이)의 종합예능 채널 SKY와 KBS가 공동제작하는 힐링 손맛 예능 ‘수미산장’에 ‘30년 절친’ 김민종&윤다훈이 새로운 손님으로 찾아온다.

‘수미산장’ 제작진은 “김민종&윤다훈이 최근 ‘수미산장’을 찾아와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로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산장 주인 김수미의 ‘연예계 아들’ 중 한 명인 윤다훈은 “저야말로 수미 어머님께 ‘애인 같은 아들’ 아니냐”고 당당히 말해 김수미의 ‘광대 승천’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30여년간 절친인 김민종&윤다훈의 완벽한 케미스트리와, 1990년대 최고의 가수이자 미남 스타 김민종의 변치 않은 목소리가 돋보인 미니 콘서트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하지만 김민종과 윤다훈은 그 동안 마음 속에 숨겨 뒀던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물샘 또한 자극했다.

김민종과 윤다훈이 출연하는 힐링 손맛 예능 ‘수미산장’은 4월 15일(목) 밤 10시 40분 SKY와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SKY, KBS 수미산장)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