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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둘째 딸 소울 "어깨 결린 거 아니고 이쁜짓"..어쩜 이렇게 귀여워

입력 2021-04-08 16: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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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지가 귀여운 딸 소울이의 일상을 전했다.

배우 이윤지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어깨 결린거 아니고 #이쁜짓 이예요. 통사과를먹으면 안시켜도하고싶어진다고요?! #뒤집어진눈 은 #완곡한표현 쯤 되겠습니다 #좋은오후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닥에 사과 한 알을 소에 들고 앉아 있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울이는 눈을 거의 감고 고개를 옆으로 꺾은 채 이윤지가 있는 쪽을 바라보고 있다. 졸고 있는 듯 보이는 소울이의 모습을 이윤지는 "어깨 결린 거 아니고 이쁜 짓"이라며 재치있게 표현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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