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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역주행 부른 치명 자태…완전 소중 몽환美

입력 2021-04-07 18: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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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인스타그램
하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EXID의 하니가 치명적인 자태를 뽐냈다.

7일 가수 하니(본명 안희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바닥에 누워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입체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는 하니가 몽환적인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니의 스크린 주연 데뷔작 '어른들은 몰라요'는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10대 임산부 세진(이유미)이 가출 4년 차 동갑내기 친구 주영(안희연)과 함께 험난한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폭(학교 폭력)' 이슈는 물론, 거리를 떠돌 수밖에 없는 청소년들의 현주소와 어두운 현실을 가감 없이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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