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가은, 엄마 위해 왕복 두 시간 빵집 방문..남다른 효심

입력 2021-04-08 13: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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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인스타그램
정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가은이 효심을 드러냈다.

방송인 정가은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슬쩍 얘기를 하셨다. 티비에서 나온 빵집인데..맛있겠다고.. 몇달전부터 얘기하셨는데.. 이제야 사드리네요..#차타고한시간거리 #왕복두시간 #엄마를위해 #사실은나도빵순이 #맛있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유명한 빵집에 방문해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가은은 본인의 어머니가 먹고 싶어 했던 빵집에 왕복 두 시간 거리를 거쳐 방문했다고 하며 남다른 효심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합의 이혼 후 딸을 혼자 키우고 있다. 또한 그는 최근 에스드림이엔티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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