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신봉선, 후배 선물+편지 자랑.."나 별로 안 멋진데 멋져 보여, 고맙다♥"

입력 2021-04-08 12:52:24
    • 복사완료!

신봉선 인스타
신봉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신봉선이 후배에게 받은 선물과 편지를 자랑했다.

8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후배의 마음. 나 별로 안멋찐데 멋쪄 보여. 내가 더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봉선의 후배에게 받은 선물과 편지가 담겨있다. 편지에는 "봉선 선배님께. 선배님 정말 약소하지만 얼마 전 통화하면서 개콘에서 감사했던 순간들도 정말 많고 제 마음이 선배님께도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어 준비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라임언니!"라고 적혀있다.

감사인사를 전하는 후배에게 쑥스러워하는 신봉선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언니 최고", "언니 완전 멋지신데 언니 멋진 거 또 언니만 모르시나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판정단으로 출연 중이며, 최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