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혜진이 딸 지온이와 친구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발레 무용가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인 윤혜진의 딸 지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온이는 눈을 감고 과자를 입에 넣고 오물 거리며 한 번에 두 가지 행동을 취하고 있다. 이러한 딸에게 윤혜진은 "자던지 먹던지 한 가지만 해라"라며 귀엽게 타박했다. 두 사람의 친구 같은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2007년 부터 2012년까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