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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 "왠지 마음은 편안해짐"

입력 2021-04-12 12: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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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수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전 바이오엔텍(화이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 #1차접종21일후2차접종 #앞으로도철저하게마스크쓰고다닐테지만왠지마음은편안해짐 #얼굴너무클로즈업해서죄송합니다 #biontechpfizer #hongkong #홍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뒤 마스크를 쓴 모습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앞서 강수정은 홍콩의 경우 30세 이상이면 코로나19 백신 선택이 가능하다며 화이자로 1차 접종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재미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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