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정우가 배탈 난 박준금에 안절부절 못했다.
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는 강모란(박준금 분)이 배탈이 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모란은 "거봐요 가르쳐준 길로 오니까 여기 바로 나오네. 어머 저기 장이섰다. 사장님 우리 구경 좀 하고 가요"라며 신이나 시장으로 달려갔다. 이에 금종화(최정우 분)는 "무슨 구경을 한다고"라며 강모란을 잡지 못하고 당황했다. 이어 강모란이 "저는 먹지 말걸 그랬나봐요"라며 탈이나 고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금종화가 어딘가로 달려갔고 이후 강모란은 "그 약이 아주 신통하다. 어쩜 주유소 사장님한테 약 달라고 물어 볼 생각을 했냐"라며 "고마워요. 이제 살겠다"라며 고마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