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미연, 랜선맘 사로잡은 귀요미 자랑…동네마실 나선 아들 바보

입력 2021-04-10 15:55: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미연이 아들과 동네마실에 나섰다.

10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네마실#꽃 #정원 #꽃밭 #애엄마 #김미연 #아들맘 #육아 #일상 #육아일상 #애스타그램 #flowers #맘스타그램 #주부스타그램 #봄 #myson #엄마 #momlife #life #fashion #패션 #사진 #좋아요 #인스타패션 #아들맘 #아들바보 #여행 가고싶다 #포토존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꽃이 가득한 포토존 앞에서 자신의 아들을 안고 셀카를 촬영하려고 시도하는 모습. 볼록한 뒤통수를 자랑하며 귀여운 자태를 뽐내는 김미연의 아들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