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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 아나, 기저귀값 버는 중 "윤호야~집에서 못알아보면 안돼"

입력 2021-04-09 14: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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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희가 열일 근황을 전했다.

9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호야~~ 엄마 마음이 이모한테 메컵 받으니 달라졌지?! 집에서 못알아보면 안돼 ㅋㅋㅋㅋ 오늘은 한국소방안전 교육영상 촬영하러 갑니다아~~#워킹맘 #육아맘 #출근준비완료 #기저귀값벌기 #정주희아나운서 #일할수있음에감사"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희는 꽃 쉬폰원피스에 자켓을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정주희의 러블리 단아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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