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상보X경성환, 이소연 구하기 위해 불길속으로 들어갔다

입력 2021-04-12 19: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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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방송캡쳐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상보와 경성환이 이소연을 구하러 들어갔다.

1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오하준(이상보 분)과 차선혁(경성환 분)이 불이 난 창고에 황가흔(이소연 분)을 구하러 들어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불이 난 창고에 갇힌 황가흔은 "여기 창고에 불이났다. 빨리 와주세요"라고 신고했다. 이어 황가흔은 차선혁의 전화에 갈등하다 받지 않았다. 그런가운데 오하라(최여진 분)는 "황가흔 옷을 갖고 오라고 했더니 만들고 있는거야 뭐야?"라며 황가흔을 기다리다 화재경보기 소리에 미소 지으며 자리를 떠났다.

이어 오하준과 차선혁이 황가흔을 구하기 위해 불길 속으로 들어갔다. 차선혁은 자신이 다친 것을 발견한 오하라의 걱정에 "황팀장 상태부터 확인해야 돼"라며 뿌리치고 황가흔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한 오하준의 뒤를 쫓았다. 이에 오하라는 '황가흔 구하려고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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